• 스튜던트 체크센터

    컨설팅만 해온 오랜 전통의 전문가 집단이 책임집니다.

1. 카운슬러 만나기

  • 변경 될 계획 및 기존 것 확인하기
  • 대학 및 전공 확인하기
  • 대학 및 전공에 따른 특정 필요조건 파악하기 (예, SAT Subject, Minimum TOEFL, Courses)

2. PSAT/NMSQ 시험 보기

  • Small SAT 겪인 PSAT 를 봄으로서 본인의 실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SAT에서 어떤 과목이 부족할지 또는 괜찮은지 파악하기 위해선 반드시 시험을 봐야합니다.

3. 특색 있는 Extracurricular 하기

  • 모든 학생들이 하는 활동(스포츠, 봉사활동, 음악 등등)은 여러분을 특별한 지원자로 분류할 수 없습니다. 특별하고 나만의 독특한 활동을 하세요

    나만의 액티비티 구성하기

    A) 클럽 만들기 – 전공과 연관된 클럽을 만드세요. 입학 사정관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리더십 및 조직 활동에 많은 플러스가 됩니다.
    B) 학교 내에서 행사 및 대회를 조직하세요. 게임을 좋아하면 게임대회, 체스대회, 디베이트 대회 등 여러분이 주최가 되어 진행하세요.
    C) 경제 활동에 참여하세요. 단순 파트타임 잡이 아닌 여러분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됩니다. 즉, 어플리케이션 제작이나, 컴퓨터 수리, 기계 수리, 모의주식 투자 등등 여러분이 얼마만큼 자립심이 강하며 도전적인지를 보여주는게 중요합니다.

1. SAT/ACT 계획 짜기

  • 카운셀러 선생님과 SAT를 볼 것인지 ACT를 볼 것인지를 결정하고 전체적인 계획을 세웁니다.
  • PSAT의 활용: SAT의 점수 분포를 먼저 가늠해 볼 수 있으며 취약한 부분을 중심으로 공부 계획을 세웁니다.

2. SAT Subject Test

  • 커리큘럼에 맞는 Subject Test 선택하고 시험 보기
  • Pre-Calculus수강 시 Math2c 준비하기
  • 맞는 보는 시험: World history, Biology, Chemistry

3. 선생님, 카운셀러와 돈독하게 지내기

  • 가장 큰 도움을 주실 분들이고 여러분의 어플리케이션에 추천서에 이름을 올릴 수 있습니다. 형식적인 것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학교 생활과 학업에 가장 많은 도움을 주실 두분입니다.

1. Summer Program 지원하기

  • 가고자 하는 대학 및 전공이 결정됐다면, 대학의 여름 프로그램이나 캠프를 알아보도록 하세요. 많은 도움과 입시 원서에 플러스가 됩니다.

2. Information Session 및 College Fair 참여하기

  • 거의 모든 대학은 여름을 맞아 입시와 관련된 Information Session 을 제공하거나 College Fair 에 참여합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대학 탐방 및 Information Session 참여를 동시에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3. Volunteering 찾아보기

  • 영양가 여부를 잘 판단해서 본인의 상황에 맞는 봉사활동 찾아서 하기.

4. AP 시험 알아보기

  • AP 시험 및 스케줄과 관련된 정보 찾기
  • 본인의 적성과 광범위함을 동시에 섭렵할 수 있는 과목 선택 필요

1. 대학에서 Summer Class 듣기

  • 입시에 좋은 초석이 될 것이며 Self Development 에도 플러스

2. Summer Job 또는 Internship 알아보기

  • 학생 비자(F1)일 경우 미국 내에서 경제활동은 불법이므로 무급 인턴십 등을 알아 볼 것
  • 본인의 미래 전공을 경험한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접근하고 시간 많이 투자하지 말 것

3. SAT/ACT 학습할 것

  • 본인 상황 분석(PSAT)이 모두 됐으며 그에 따른 보충 학습할 것!
  • 학원을 다니거나 독학

4. 캠퍼스 방문

  • 가이드를 동반한 캠퍼스 투어 신청하고 참여할 것!
  • 입학 스탭과 스케줄 정해서 미팅을 반드시 가지고 질문 및 정보 등을 취합할 것